Pas mal de choses pour qui

00.

어떻게 이렇게 원론적인 이야기만 할 수 있는거지?
시간 맞춘다고 아픈 발을 움직여 뛰어서 Residence Palace까지 왔는데.

이상하다.
책상머리에선 사실 아무 것도 적용할 수 없는데,
그 곳에서 많은 것들이 만들어지고 바뀌곤 한다.

앞으로도 매일 이런 식일까?
그러고 싶지 않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?

그 때, Mme. Chair가 "The discussion's not yet over."라고 말했다.


01.

'누구를 위하여'라고 하는 일련의 행동들은,
이타적인 것일까, 아니면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일까?
둘 다라면, 어느 쪽에 무게가 더 실릴까?



02.

죽이기야 하겠니, 죽이기야 하겠어?

by Minsung♡ | 2009/10/13 18:33 | Noix de Coco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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