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31일
취중진담에 관한 진부한 진리
취중진담에는 언제나
확인사살이 필요하다,
어디에 뉘앙스가
가느냐에 따라서.
'취중'이니까,
확인사살이
'반드시'
필요하다.
그리고는 깨닫는다.
아무리 취중이라도
리스크가 너무 큰 장난은
치지 말아야 한다는 거.
# by | 2009/10/31 20:57 | Noix de Coco | 트랙백 | 덧글(0)
취중진담에는 언제나
확인사살이 필요하다,
어디에 뉘앙스가
가느냐에 따라서.
'취중'이니까,
확인사살이
'반드시'
필요하다.
그리고는 깨닫는다.
아무리 취중이라도
리스크가 너무 큰 장난은
치지 말아야 한다는 거.
# by | 2009/10/31 20:57 | Noix de Coco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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